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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활동컨선 한국 사무실로 온 편지

2016. 05. 23.

기억나시나요? 지난 1월, 컨선월드와이드 한국이 에티오피아 현장에 직접 다녀온 후 아미낫과 파툼의 이야기를 들려드렸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많은 후원자님들께서 사무실로 전화와 편지 등으로 연락을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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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의 목소리

" 말을 할 수 없는 남편의 이름으로 후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엽서를 받고서 남편에게 보여줬는데  말을 할 수 없어도 아이의 건강해진 모습을 보고서 너무 행복해했습니다. "

- 백OO 후원자님 


" 엽서를 받고 많이 울었습니다. 정말 적은 금액을 후원했는데 그에 비해 이렇게 크고 따뜻한 감동을 받을 수 있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서 더 많은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

- 이OO 후원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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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통의 편지

 전화주신 후원자님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하셨고, 주변분들에게 추천을 해주시기도 하고 심지어 후원하는 금액에 더하여 후원을 더해주시기도 하였습니다. 더불어 얼마전에는 사무실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편지 잘 받았습니다. 딸(파툼)도 앞으로 건강해져서 좋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윤OO 후원자님


본인의 몸이 아픈 가운데 있음에도 파툼의 건강을 빌어주신 이 분의 편지를 받고 컨선코리아한국 사무실의 직원들은  다시 한번 뭉클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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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렇게 수많은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마음으로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치료받으며 극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컨선월드와이드의 스텝들은 접근하기 조차 어렵고 그 만큼 매우 열악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힘을 내어 도움의 손길들을 펼칠 수가 있습니다. 


항상 함께해주시는 후원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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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5월 컨선월드와이드한국사무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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