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부터 지금까지
32년 동안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활동하며 인도주의적 위기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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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출처 WHO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

2026년 5월 15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발병이 확인된 지
열흘 만에 사망자 129명, 의심 사례 904명이 보고되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즉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했고
컨선월드와이드도 긴급 인도주의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희귀 변종 바이러스 백신 미비

이번 바이러스는 치사율 30~50%에 육박하는 희귀 변종인
'분디부교 바이러스'로, 승인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습니다.
의료 시설 가동률은 7~34% 미만인 상황에서
개인보호장비, 의료진, 격리 공간, 치료 역량이 열악합니다.
아프리카 대륙 인도주의 위기

콩고민주공화국은 오래된 분쟁으로 아프리카 대륙
최대 규모의 국내 실향민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특히,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2,560만 명 이상이
심각한 식량 불안정에 직면해 있습니다.
1994년부터 지금까지
32년 동안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활동하며 인도주의적 위기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00명의 현장 직원이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고,
체온 검사를 통한 환자 분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피난민 7만 명에게
북키부 주도에서 최근 피난민이 된 사람들을 위해 안전한 식수와 위생 시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 보건소와 협력하여
보건 종사자에게 필수 장비와 교육을 제공하고, 시설 개보수, 에볼라 예방 인식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200L의 깨끗한 물을 지원합니다.
한 사람이 10일을 버틸 수 있는 물의 양으로 깨끗한 물이 없다면 치료도, 회복도 불가합니다.
의료용 마스크 50개를 지원합니다.
의료진과 환자의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에볼라로부터 몸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감염 차단 도구를 지원합니다.
한 가족을 위한 위생키트 3개를 지원합니다.
비누, 치약, 빨래비누, 세제, 양동이 등으로 구성되어 가정에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기초 위생을 지켜주는 가장 기본적인 키트입니다.
컨선월드와이드 풋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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