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어도
기아와 극빈을 끝냅니다
위로

[외신보도] "남수단 기근은 정치 리더십의 실패" - The Irish Times

2020-09-22

2017. 03. 28.

컨선월드와이드는 인도주의 단체로서 전세계 극빈층 사람들이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곁에서 묵묵히 지원합니다.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문제를 맞닥트리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힘과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 저희 컨선월드와이드의 방식입니다. 하지만 때때로 저희도 크고 분명한 목소리를 냅니다. 특히 그 만큼 엄중한 시대적 도전 앞에서는요. 동아프리카 식량위기에 대해, 도미닉 맥솔리 컨선월드와이드 CEO가 The Irish Times에 기고를 했습니다. 그 전문을 공유합니다.




"남수단 기근은 정치 리더십의 실패"  

2월 29일, 우리는 두 번 다시 보지 말아야 할 뉴스를 마주했다. 남수단의 일부 지역이 6년만에 기근을 선포했다는 기사였다. 헤드라인 아래에 북부 나이지리아, 소말리아, 예멘이 "기근 직전(imminent famine)" 국가들로 언급되었다. 그 숫자들은 이미 2천만 명에 달한다. 세계는 지금 1945년 (제2차세계대전) 이래, 최대 규모의 인도주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1년 안에 네 개국에서 기근이 선포된다면 현대사는 전대 미문의 위기상황을 맞아야만 할 것이다.

남수단 일부 지역의 공식 기근 선포는 사망자, 영양실조, 기아 등이 이미 특정 수치에 이르렀음을 뜻한다. 기근 상황은 2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불충분한 정보로 공식 선언이 늦어졌을 뿐이다. 이는 최근 몇 달의 신속한 대응을 늦췄고 식량 확보를 더 악화시켰다.

기근의 주요인은 갈등(Conflict)이다. 갈등으로 인해 인구의 40%가 남수단을 떠나 긴급지원이 필요한 상황에 처했으며, 3백만 명 이상이 강제적으로 고향을 떠나게 되었다. 가족들은 모든 것을 잃었다. 땅, 가축, 그리고 아이들까지. 그리고 그 마저도 얼마 남지 않은 초목에서 살아가기 위해 계속 줄어들고 있는 형국이다. 소말리아, 예멘, 북부 나이지리아도 모두 비슷한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있다. 네 국가들은 모두 갈등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다. 또 그 갈등은 지역 전역에 깊이 스며든 빈곤이라는 복합적이고 오래된 문제를 가지고 있다.

심각한 식량 위기가 동시다발적으로 수많은 지역에서 떠오르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은 예측가능한 사태였다. 허리케인이나 지진과 달리, 기근은 갑자기 출몰하지 않는다. 비극적인 식량 위기 지점에 도달하는 데에는 수년간의 시간이 소요된다.


피할 수 있었던 비극 

우리는 기근이 언제 어디에서 발생하는지에 대한 지식(the contextual knowledge), 기술, 그리고 초기 경보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기근을 예방할 시간은 언제나 충분하다. 2016년 내내 네 국가의 식량 위기에 대한 경보가 울렸다. 하지만 충분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대응은 실패했다. 세계는 마치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이 텔레비전에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 때는 이미 너무나 늦다.

우리가 신속 대응 필요성에 대해 확신이 없다면 우리는 기근이 벌이는 일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기근은 사람을 죽인다. 그것도 가장 연약한 아이들과 노인을 가장 먼저. 그리고 생존자들에게 장기간 영향을 미친다. 급성 영양실조에 걸린 아이들은 충분한 영양을 회복한 뒤에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영구적인 흔적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이는 정말 비극이다. 왜냐하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기근은 그 자체가 실패 선언이다. 미리 예방하지 못했다는 실패의 선언. 기근은 갈등이 곪아 터지고 사회와 경제가 하나하나 무너져 내릴 때 찾아온다.

최악의 식량 위기를 피하는 것은 여전히 가능하다. 이들 지역 사람들의 굶주림은 결코 불가피한 것이 아니다. 이를 위해서는 당장 두 가지 방안이 필요하다. 첫째는 신속한 기금 조성이다. 이는 더 많은 인도적 지원을 가능하게 한다. 둘째는 인도주의 단체가 굶주리는 사람들에 대해 제약없이 접근하도록 허용해야 한다. 두 방안은 특정 지역에 대한 식량 원조 봉쇄를 해결하고 최단기간내 안전한 인도주의 지원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이는 불가능하지 않다. 리더십만 있다면 모든 것은 가능하다.


우리 세대가 대응해야 할 시대적 도전 

갈등과 기아라는 비극적 역사를 겪은 아일랜드는 살아남는 것과 정치갈등 희생양의 고난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무고한 사람들을 굶주림과 죽음의 골짜기로 내모는지도 알고 있다. 그 경험들은 우리가 마땅히 권위있는 인도주의적 목소리를 내고, 나아가 그 책임까지 다하도록 명령한다.

하나의 세대는 그들이 살아가는 시대의 어려운 도전에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따라 정의된다. 우리는 오늘날 전 세계의 전례 없는 수준의 피난, 기아, 고통에 무뎌지는 것을 내버려둘 수 없다. 아일랜드는 강대국들과 함께 크고 일관성 있는 목소리를 내야 한다. 생명을 살리는 구호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당장 40억 달러의 기금이 조성될 수 있도록 촉구해야만 한다.

기근 선포는 이를 예방하는 정치 리더십의 실패 선언이나 다름 없다. 기근에 직면한 국가가 동시에 네 개가 되었다는 사실은 전례 없는 일이다. 이를 막거나 적절하게 대응해야 할 국제 커뮤니티의 계속된 실패는 받아들일 수 없다. 조지 W. 부시 전 미국대통령은 이의 엄중함을 인지하고 "재임 기간동안 기근은 없다. No famine on my watch"는 방침을 천명했다. 그의 의도는 정치적일 뿐만 아니라 이타적이기까지 했다. 하지만 이는 미국 행정부가 다가오는 식량 위기를 초기에 더 빠르게 대응하도록 만들었다. 그런데 지금은 누가 지켜보고 있는가.

 - Dominic MacSorley, CEO, Concern Worldwide (2017. 03. 24.)


Photo: Albert Gonzalez Farran/AFP/Getty

관련 기사

∙ 외신보도 원문: "South Sudan famine results from failure of political will" The Irish Times (2017.03.24)

RELATED CONTENTS

한국국제협력단(KOICA) 협력사업               

2019. 04. 11.

2019 인도적지원 포럼: 분쟁으로 인한 커뮤니티의 변화

2019. 09. 03.

설립 50주년 맞아, 전세계 전문가 300명과 분쟁과 기아의 악순환 조명

2020. 03. 10.

로고

ⓒ 2020 Concern Worldwide Korea.
All rights reserved.

CONTACT

(04034)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1길 12, 5층 (서교동, 현담빌딩)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고유번호 : 276-82-00049  |  대표자 이준모

CONTACT

(04034)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1길 12, 5층 (서교동, 현담빌딩)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  고유번호 : 276-82-00049  |  대표자 이준모

SOCIAL

ⓒ 2020 Concern Worldwide Korea.
All rights reserved.

컨선월드와이드 개인정보처리방침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한국>('www.concern.or.kr'이하 '컨선')은(는)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법령 상의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며, 개인정보와 관련한 이용자의 고충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에 의거한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하기와 같이 수립하여 이용자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 개인정보처리방침은 법률의 개정 및 정부지침의 변경 또는 컨선 내부지침 변경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변경사항에 대하여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1. 개인정보의 처리목적
“개인 정보”는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이용자(회원)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당해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더라도 다른 정보와 용이하게 결합하여 식별할 수 있는 정보 포함)를 말합니다. 컨선은 수집한 개인 정보를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될 시에는 이를 사전에 고지할 예정입니다.

가. 회원 가입 및 관리
회원 가입 및 탈퇴 의사 확인, 만 14세 미만 아동 개인 정보 수집 시 법정 대리인 동의 여부 확인, 서비스 부정이용 방지, 각종 고지·통지, 고충처리
나. 후원금 결제 및 후원회원 서비스 제공
후원금 결제, 기부금 영수증 발급, 금융거래 본인 인증, 연말정산 간소화 신고, 회원 가입 후원자 안내 발송
다. 마케팅 및 이벤트에 활용
이벤트 및 홍보성 정보 제공 및 참여 기회 제공(SNS 이용 홍보 포함), 상기 목적 이외의 용도로 제3자에게 개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며, 개인 정보 안전을 위해 기술적/관리적으로 보안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가. 온/오프라인 후원회원 가입
1) 필수항목: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결제정보(신용카드, 자동이체 CMS)
가) 신용카드: 카드사명, 카드번호, 유효기간, 카드 소유주명, 카드소유주 생년월일
나) 자동이체(CMS):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명, 예금주 생년월일
※ 만14세 미만 아동: 만 14세 미만 아동은 법정 대리인 동의 후에 회원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 14세 미만 아동 본인의 온라인 회원가입이 제한됩니다. 유선이나 서면을 통한 법정대리인 동의 후에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 필수항목: 이름, 생년월일, 법정대리인 이름, 법정대리인 휴대폰번호)
2) 선택항목: 이메일, 주소, 전화/문자/이메일/우편 수신여부
나. 기부금영수증 신청
1) 필수항목: 주민등록번호
주민등록번호는 기부금영수증 발급명세서 작성 및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목적으로 소득세법 시행령 제113조 제1항, 제208조의3, 소득세법 시행규칙 제58조 등에 의하여 수집하게 되며, 제공을 원하지 않은 경우,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다. 기부금영수증 신청
o 필수항목: 주민등록번호
주민등록번호는 기부금영수증 발급명세서 작성 및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목적으로 소득세법 시행령 제113조 제1항, 제208조의3, 소득세법 시행규칙 제58조 등에 의하여 수집하게 되며, 제공을 원하지 않은 경우,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3.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즉시 파기하도록 하나, 양자 간의 의무관계 확인 및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한 경우에는 일정기간 보유합니다.

가. 내부 방침에 의한 정보보유 사유
1) 보존항목: 이름, 생년월일, 주소, 후원내역, 회원가입일 및 탈퇴일, 접속기록 및 활동기록 포함
2) 보존이유: 서비스이용의 혼선 방지 및 재가입여부 조회
3) 보존기간: 5년

나. 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한 정보보유 사유
1) 기부금영수증 발급 관련 이력 정보
가) 보존근거: 소득세법, 국세기본법
나) 보존기간: 5년
2) 상거래 관련 보존 개인정보
가) 보존근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나) 보존기간
-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5년
-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5년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3년
3) 로그기록 관련 보존 개인정보
가) 보존근거: 통신비밀보호법
나) 보존기간: 3개월


4.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본 기관은 이용자 및 후원회원의 개인정보를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에서 고지한 범위 내에서 사용하며, 사전 동의 없이는 원칙적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이용자들이 사전에 제공에 동의한 경우
1) 후원금 청구 및 결제수단 제공
가) 제공받는 자: 사단법인 금융결제원
나) 제공받는자의 개인정보 이용목적: CMS자동이체를 통한 후원금 결제 승인 및 정산
다)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이름,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 생년월일, 후원금액
라)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후원회원 탈퇴 또는 서비스이용 종료시까지
2) 후원금 청구 및 결제수단 제공
가) 제공받는 자: 나이스페이먼츠㈜
나)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목적: 신용카드를 통한 후원금 결제 승인 및 정산
다)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이름, 카드번호, 유효기간, 생년월일, 후원금액, 연락처
라)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후원회원 탈퇴 또는 서비스이용 종료시까지

나. 법령의 규정(예: 소득세법에 따른 기부금영수증 발급 등)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5. 개인정보처리의 위탁
컨선은 원활한 서비스 이행을 위해 개인정보 처리 업무를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탁계약 체결 시 관계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의 안전을 위하여 위탁계약 내용에 개인정보보호 관련 지시 엄수, 개인정보의 유출금지 및 사고시의 책임부담 등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으며, 위탁 받은 업체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 관리/감독하고 있습니다. 업체 변경 시 공지사항 및 개인정보보호처리방침을 통해 고지하겠습니다.

위탁업체 위탁업무 내용 위탁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제너럴휴먼리쿠르트 후원개발을 위한 고객 전화상담 및 서비스 운영 후원자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결제정보, 이메일, 주소 5년
런정보시스템 우편물 발송 대행 후원자 이름, 주소 정보 이용 목적 달성 시 즉각 파기

6. 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이용자(개인정보 주체) 및 만 14세 미만 아동의 법정 대리인은 개인정보주체로서 다음과 같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가. 이용자는 언제든지 컨선이 수집, 보관 중인 개인정보의 열람을 요구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제공 등에 대한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나. 컨선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개인정보 조회가 가능하며, 수정 및 동의 철회가 가능합니다.
다. 이용자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 및 삭제를 요청한 경우에는 정정 및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해당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겠습니다. 이 경우, 잘못된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한 경우 지체없이 수정하겠습니다.
라. 이용자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되는 개인정보는 “3.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에 따라 처리합니다.
마. 이 밖의 요청사항은 개인정보보호책임자 또는 개인정보보호담당자에게 서면, 전화, 팩스 또는 이메일로 문의주시면 신속하게 조치하겠습니다.

7.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및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 안내
컨선은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에 대한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관리 책임자/담당자를 지정하고 있으며, 연락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이준모 / 대표 / 전화번호: 02-324-3900 / 이메일: give@concern.net
나.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최선미 / 경영지원부 부장 / 전화번호: 070-7772-3912 / 이메일: sunmi.choi@concern.net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 바랍니다.

가.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privacy.kisa.or.kr / 국번없이 118)
나.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http://www.kopico.go.kr / 02-1833-6972)
다.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www.spo.go.kr / 02-3480-3571)
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https://cyberbureau.police.go.kr/ 국번없이 182)

8.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컨선은 이용자들에게 특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이용자들의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Cookie) 사용 목적
이용자들이 방문한 컨선의 각 서비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이용자 규모 등을 파악하여 더욱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사용됩니다.
나. 쿠키(Cookie)의 설치/운영 및 거부
이용자들은 쿠키에 대하여 사용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 기능에서 모든 쿠키를 다 받아들이거나, 쿠키가 설치될 때 통지를 보내도록 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를 거부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1)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경우에는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는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2) 쿠키 설치 허용 여부를 지정하는 방법(Internet Explorer의 경우)
가)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선택합니다.
나) [개인정보 탭]을 클릭합니다.
다) [개인정보취급 수준]을 설정하면 됩니다.

9. 개인정보의 파기
가. 파기절차
이용자가 후원신청/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한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 일정기간 저장된 후 파기됩니다.
나. 파기항목
후원신청/회원가입 시 입력한 모든 정보
다. 파기방법
1)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 분쇄기로 파쇄
2) 전자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해 삭제


10.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컨선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가. 관리적 조치: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나. 기술적 조치: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권한 관리, 접근통제시스템 설치, 고유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다. 물리적 조치: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11. 이용자(정보주체)의 의무
가. 이용자는 개인정보를 최신의 상태로 정확하게 입력하여 불의의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이용자가 입력한 부정확한 정보(연락처, 주소, 결제정보 등)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의 책임은 이용자 자신에게 있으며, 타인 정보의 도용 등 허위정보를 입력할 경우 회원 자격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나. 이용자는 개인정보를 보호받을 권리와 함께 스스로를 보호하고 타인의 정보를 침해하지 않을 의무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에 및 타인의 개인정보를 훼손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만약 이 같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타인의 정보를 훼손할 시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의해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12.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시행 및 개정사항(고지의 의무)
컨선은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신용 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거래소비자보호지침 등 개인 정보보호 관련 법규를 준수합니다. 따라서 컨선의 개인 정보처리 방침의 추가·삭제 및 수정이 있을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전 공지합니다.

13.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0년 8월 21일부터 적용됩니다. 이전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 9. 1~ 2020. 8. 20. 컨선 개인정보처리방침 [ 보기 ]

2018. 9. 18~2019. 8. 31. 컨선 개인정보처리방침 [ 보기 ]
기아와 싸우는 컨선의
현장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기아와 싸우는
컨선의 현장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