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어도
기아와 극빈을 끝냅니다
위로

가장 필요한 곳에
당신의 관심을
 전하겠습니다.

 120년만의 대홍수

거센 물살은 농작물과 가축 뿐만 아니라 생명까지도 휩쓸어갔습니다. 200여곳 이상의 시설이 무너졌고 8백만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컨선의 지원계획

5,000가구에게 바로 먹을 수 있는 긴급구호식량과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식수정화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생명을 구하는
컨선의 의지는
 꺾이지 않습니다. 

 120년만의 대홍수

거센 물살은 농작물과 가축 뿐만 아니라 생명까지도 휩쓸어갔습니다. 200여곳 이상의 시설이 무너졌고 8백만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컨선의 지원계획

5,000가구에게 바로 먹을 수 있는 긴급구호식량과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식수정화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머리 위로 폭격이 쏟아지고
거리는 사람들의 비명으로 가득합니다.

4살 앨리스는 눈앞의
현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저 자신이 이상한 나라에
왔다고 생각할 뿐 입니다.



앨리스 지금 떠나야해!


전쟁이 시작되고
앨리스는 엄마 언니와 함께
집을 떠났습니다.

폭격이 시작될 때면 지하에 숨어
전기도, 물도 없이

3주를 버텨가며
겨우 피난소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끝이 아닙니다.

간신히 살아남았지만
일상은 무너져버렸습니다.

우크라이나 아동
4명 중 1명은
피난민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체 아동 750만명 중
200만명이 국경을 넘었습니다.

* UNICEF, 2022년 3월 30일 기준

집을 떠난 아이들은
제대로 잘 수도 먹을 수도 없습니다.

잊을 수 없는 폭격의 기억은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죽음을 건너왔지만
 평생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럼에도


살아남았기에,
살아가야 합니다.

지금 우크라이나에
 컨선월드와이드가 있습니다.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된 직후
컨선월드와이드는 긴급구호팀을 파견하였고

현재 9개 피난 센터를 운영하며
앨리스와 같은 피난민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컨선월드와이드가
함께하겠습니다.


긴급구호 후원금은
 100% 우크라이나에 전달됩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일차적으로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위해 사용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분쟁과 자연재해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구하는데 사용됩니다.

지금 우크라이나 아이들의
무너진 일상을
 지켜주세요.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고유번호 : 276-82-00049|대표자 : 이준모|[04034]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1길 12, 5층(서교동, 현담빌딩)|info.korea@concern.net|02-324-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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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필요한 곳에,
 당신의 관심을 전하겠습니다. 

120년만의 대홍수

거센 물살은 농작물과 가축 뿐만 아니라
생명까지도 휩쓸어갔습니다.
200여곳 이상의 시설이 무너졌고
8백만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컨선의 지원계획 

5,000가구에게 바로 먹을 수 있는 긴급구호식량과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식수정화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생명을 구하는 컨선의 의지는 
 꺾이지 않습니다. 

자연재난지원사업

자연재해는 극빈을 심화시키는 원인입니다.
그래서 컨선은 재해 위험성을 미리 파악하고 분석해 피해를 감소시키고,
궁극적으로 지역사회가 여러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바이러스대응사업

컨선은 초기에 잘못된 정보들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를 제작하여 보급하고, 보건 인력 대상으로 필수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또한 전염병과 사투를 벌이는 보건 인력을 위해 의료 물품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응급 체계 구축에 함께합니다.

난민지원사업

컨선은 난민과 국내실향민이 된 주민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자신의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컨선의 전문분야인 영양 부문 지원을 통해 난민 캠프 내에서 발생하기 쉬운 영양실조를 막고 난민들의 생명을 구합니다.

머리 위로 폭격이 쏟아지고
거리는 사람들의 비명으로 가득합니다.

4살 앨리스는 눈앞의 현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저 자신이 이상한 나라에 왔다고 생각할 뿐 입니다.

당장 내일은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어요

앨리스의 엄마 소피아는 수도시설도 없는 대피소에서
두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매일 밤 앨리스가 아빠는 언제와요? 하고 물을 때면
아무 대답도 해줄 수 없었습니다.

이름 없는 지도#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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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잠들기 두려워요

난방도 되지않는 폐교 안
축축한 매트리스가
앨리스의 유일한 쉴 곳 입니다.

언제쯤 집에
 갈 수 있을까요?

배급식량으로 간신히 허기를
달래며 기약없는 날들을
버티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죽음을 건너왔지만
 평생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럼에도

살아남았기에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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