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어도
기아와 극빈을 끝냅니다
위로

해외현장

에티오피아:
남수단에서 온 난민을 환영합니다

지난 몇 년간 우리는 서양 나라들이 국제적인 피난민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시도한 수 많은 사례들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난민들을 돌보는 데 있어 막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에티오피아는 분쟁으로 피난 온 남수단 사람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는 많은 나라들 중 하나입니다.

냐킴 위유알(Nyakim Wiyual), 냐추올 루오트(Nyachuol Ruot), 냐말 뎅(Nyamal Deng)이
에티오피아 감벨라(Gambella)에 있는 푸드니도(Pugnido) 캠프1의 컨선 영양 센터에서 식량 배급을 기다리고 있다. Photo: Concern Worldwide

38만 난민의 거처

에티오피아 서부의 감벨라(Gambella) 지역에는 남 수단에서 지속되는 내전을 피해 피난 온 거의 40만 명의 피난민이 모여 있으며, 이는 그 지역 인구의 거의 2배에 가까운 인원입니다. 이 지역에 있는 7개의 난민 캠프는 거의 수용 인원이 꽉 차 있지만, 에티오피아 정부는 여전히 국경을 건너오는 피난민들을 받고 있으며, 오히려 새로운 피난민들을 수용하기 위해 인접 지역에 새로운 난민 캠프를 열고 있습니다.

컨선이 지원하는 난민 캠프

푸그니도(Pugnido) 캠프 1은 감벨라에서 제일 오래된 캠프입니다. 수단 내전으로 사람들이 피난처를 찾고 있던 1993년에 처음 생겼지요. 4년 전 새로 독립한 남수단에서 전쟁이 발발한 이후, 난민 캠프는 다시 한 번 수 천명의 난민들에게 문을 열어야 했었습니다.

난민 캠프는 에티오피아 정부 산하의 난민과 귀환민 담당청(ARRA)과 UN 난민 기구(UNHCR)에 의해 조직되었습니다. 컨선은 캠프 내에서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을 제공하는 NGO 중의 하나입니다.

마을 같은 난민 캠프

감벨라 마을에서 푸그니도 캠프까지 가는 길은 길고도 험난했지만, 또한 아름답기도 했습니다. 그곳에 갔을 때는 우기로, 주변은 온통 초록으로 가득했지요. 목적지에 거의 다다르면서 주변 환경이 달라지는 게 느껴졌지만, 그래도 캠프에 들어왔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난민 캠프란 텐트가 조밀하게 붙어 있고 사람들이 몰려있을 거라는 이미지가 있었거든요. 그러나 20년 넘게 있었던 이 캠프가 시간, 공간 및 계획을 가지고 그것보다 더 전체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을 고려하지 않았더군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광장도 있었고,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은 주택지에 각 가정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주택지 안에는 텐트 대신 토컬(toucal)이라는, 초가 지붕의 이 지역의 전통 가옥이 있었습니다. 이 지역에 11개의 유치원, 4개의 초등학교, 1개의 중학교와 2개의 직업 교육 센터가 있었습니다. 작은 마을 중심에는 몇몇 진취적인 상인들이 가게들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매우 인상적인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그들의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는 이 난민 캠프의 생활이 얼마나 어려운지 실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야기를 듣기 시작한 순간, 바로 이 곳에 6만 명 넘게 살고 있으며, 절대 집과는 비교될 수 없다는 걸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최소 전쟁 전에 지내던 그들의 진짜 집과는 말이죠.

에티오피아 감벨라에 있는 푸그니도 캠프1의 주택지 Photo: Concern Worldwide

생존의 정신력

컨선의 영양 센터에서 우리는 놀라운 두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냐코운(Nyakoun)과 냐웨치(Nyawech)로 둘 다 난민 캠프에서 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었지요. 이 두 어머니의 이야기는 놀랍게도 비슷했습니다. 이 둘은 남 수단에서 전쟁이 시작되기 전까지 가족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전쟁으로 가까운 가족을 잃고 에티오피아에서 안전을 찾을 때까지 멀고도 험난한 여정을 겪어야 했습니다. 또한 이 고난의 과정을 거친 후 지금은 아이들의 굶주린 모습을 보고 있어야 하는 무서운 현실에 부딪혀, 아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절망에 빠져있지만, 저는 그들이 가진 조용한 힘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하루하루를 견뎌내며, 그들이 직면한 모든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모두 살아남았습니다.

꿈은 잠시 접어두고

생존과 결단에 대한 이야기는 캠프에 많이 있었지만, 냐쿠마(Nyakuma)와 크리스마스(Christmas) 이야기보다 더 놀라운 이야기는 많지 않습니다.

냐쿠마는 23살입니다. 남수단에서 남편은 일을 했고 그녀는 학교에 다녔지요. 지금은 둘 다 난민이며 둘 다 돈을 벌 기회가 없습니다. 그들은 키워야 할 어린 아기가 있습니다.

“남수단에 가면 돈도 있고 많은 것이 있지만, 지금은 그냥 난민일 뿐이에요.”

냐쿠마는 간호사가 되고 싶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고국에 돌아갈 때까지 꿈을 접고 있는 상태입니다.

크리스마스는 20살입니다. 그녀는 전쟁 때문에 학교를 못 다니게 되었지만, 다행히도 감벨라에서 다시 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배우고 싶어요. 의사가 되고 싶기 때문에 더 많이 배워야 하거든요,”라고 말합니다.

냐쿠마와 크리스마스는 둘 다 2014년부터 난민 캠프에서 살고 있습니다. 현명하고 꿈이 있는, 미래에 간호사와 의사가 될 지도 모르는 젊은 여성들은 지금까지 3년 넘게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늘 집에 돌아갈 기회를 기다리면서 다시 본인들의 삶으로 돌아가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냐쿠마, 무치와 크리스마스는 모두 남 수단에서 피난을 와서 에티오피아 감벨라에서 피난처를 찾았다. Photo: Concern Worldwide

무치의 이야기

몇몇 사람들에겐, 이 놀라운 이야기가 너무 익숙한 이야기입니다.

첫 날 오후에 무치 고니(Much Gony)를 만났습니다. 영어를 할 수 있어서 번역을 도와주었지요. 무치를 맨 처음 봤을 때 멋진 헤어 스타일이 인상적이더군요. 칭찬을 하자 그도 바로 저를 칭찬했습니다. 무치는 따뜻하고 친절해서 사람들이 그를 편하게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무치와 함께 2일을 보낸 후에야, 무치가 이번이 첫 난민 생활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10살 때에도 그의 생활은 한 번 뒤집힌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엔 수단 내전으로 집에서 도망쳐 나와야 했지요. 그때도 지금처럼 에티오피아로 도망을 와 난민 캠프를 찾았다고 합니다.

감사하게도 그는 6년 간 집이라고 불렀던 난민 캠프에서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었습니다. 16살 때 난민 캠프를 떠났는데, 다시 감벨라로 대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병으로 학교를 쉬게 되었고, 결국 1년 뒤에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는 수단 독립 투표를 위해 수단으로 돌아왔고, 결국 남 수단이 새로운 독립 국가가 되면서 마침내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한 덕에 그는 아동 보호의 사례 직원으로 국제 NGO에서 일하기 시작했고, 그는 그 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전쟁 동안 헤어졌던 가족과 아이들을 다시 만나게 해주는 일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직업이었어요.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도와주었거든요."

반복되는 역사

무치는 부인 냐호스(Nyahoth)와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행복했던 시절에 대해서도 즐겁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후에 어떻게 될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야기는 슬픔으로 물들었습니다. 2013년 12월, 남 수단에서 내전이 발발했고, 다시 무치의 삶은 어지러워졌습니다. 교육받은 사람들은 특히 더 타겟이 되기 때문에 그는 거의 즉각 나라를 버리고 떠나야 했지요. 그는 예전에 피난 왔던 감벨라로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기 온 지도 4년이 되었습니다. 무치와 아내가 기다렸던 아기 이사야(Isaiah)는 이제 3살이되었지요. 무치는 아내와 어린 아들을 먹여 살리기 어렵고 남 수단으로 돌아가기 어려워 점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돌아가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지만 난민 캠프에서 지내는 피난민들에게 수입이 생길 기회는 좀처럼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 곳에서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가 집에 돌아갈 여비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심을 하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돌아가는 길에 그에게 위험한 일이 생길까 걱정스러웠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동시에 그가 느낄 좌절감,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한 모든 노력이 뿌리 뽑히고, 그의 가족들의 고생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매우 가슴이 아픈 일이기도 했습니다.

무치 고니(Much Gony)는 두 번째 전쟁 난민 생활을 하고 있다. 두 번 모두 에티오피아에서 난민 생활을 하고 있다. Photo: Concern Worldwide

난민 캠프의 희망

아마 무치에 대해 가장 놀라운 것은 많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이고 유머를 잃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는 다음 이동 계획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절대로 희망을 포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희망은 우리가 들은 모든 이야기에서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제가 만난 피난민들이 상황이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지 않았다면 하루하루 어떻게 살아갈 지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지요. 희망을 가지려면 필수적으로 에티오피아에서 제공한 안전한 피난처와, 컨선 및 다른 기관들이 제공하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그들은 갈 곳도 없고 아무것도 없게 됩니다.

국제적인 난민 위기가 지속되는 동안, 에티오피아와 같은 나라들은 자신들의 어려움과 부족한 자원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필요한 것들을 지원함으로써 한 부분을 담당할 수 있습니다.

RELATED CONTENTS

로고

ⓒ 2020 Concern Worldwide Korea.
All rights reserved.

CONTACT

(04034)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1길 12, 5층 (서교동, 현담빌딩)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고유번호 : 276-82-00049  |  대표자 이준모

CONTACT

(04034)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1길 12, 5층 (서교동, 현담빌딩)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 한국  |  고유번호 : 276-82-00049  |  대표자 이준모

SOCIAL

ⓒ 2020 Concern Worldwide Korea.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재단법인 컨선월드와이드한국>('www.concern.or.kr'이하 '컨선')은(는)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법령 상의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며, 개인정보와 관련한 이용자의 고충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에 의거한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하기와 같이 수립하여 이용자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 개인정보처리방침은 법률의 개정 및 정부지침의 변경 또는 컨선 내부지침 변경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변경사항에 대하여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1. 개인정보의 처리목적
“개인정보”는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이용자(회원)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당해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더라도 다른 정보와 용이하게 결합하여 식별할 수 있는 정보 포함)를 말합니다.
컨선은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될 시에는 이를 사전에 고지할 예정입니다.

가. 회원 가입 및 관리
회원 가입 및 탈퇴 의사 확인, 만 14세 미만 아동 개인정보 수집 시 법정 대리인 동의여부 확인, 서비스 부정이용 방지, 각종 고지·통지, 고충처리
나. 후원금 결제 및 후원회원 서비스 제공
후원금 결제, 기부금영수증 발급, 금융거래 본인 인증, 연말정산 간소화 신고, 회원 가입후원자 안내 발송
다. 마케팅 및 이벤트에 활용
이벤트 및 홍보성 정보 제공 및 참여기회 제공(SNS 이용 홍보 포함), 상기 목적 이외의 용도로 제3자에게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며, 개인정보 안전을 위해 기술적/관리적으로 보안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2.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가. 웹 회원 가입 시
o 필수항목: 아이디, 이름, 휴대폰번호, 이메일, 주소
※ 만 14세 미만 아동: 만 14세 미만 아동은 법정 대리인 동의 후에 회원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 14세 미만 아동 본인의 온라인 회원가입이 제한됩니다. 유선이나 서면을 통한 법정 대리인 동의 후에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 필수항목: 이름, 생년월일, 법정 대리인 이름, 법정 대리인 휴대폰번호
o 선택항목: SMS 수신여부, 이메일 수신여부, 우편물 수신여부, 회원 추가정보
나. 온/오프라인 후원회원 가입
o 필수항목: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결제정보(신용카드, 자동이체 CMS)
 신용카드: 카드사명, 카드번호, 유효기간, 카드 소유주명, 카드소유주 생년월일
 자동이체(CMS):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명, 예금주 생년월일
※ 만14세 미만 아동: 만 14세 미만 아동은 법정 대리인 동의 후에 회원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 14세 미만 아동 본인의 온라인 회원가입이 제한됩니다. 유선이나 서면을 통한 법정 대리인 동의 후에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 필수항목: 이름, 생년월일, 법정 대리인 이름, 법정 대리인 휴대폰번호
o 선택항목: 이메일, 주소, 전화/문자/이메일/우편 수신여부
다. 기부금영수증 신청
o 필수항목: 주민등록번호
주민등록번호는 기부금영수증 발급명세서 작성 및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목적으로 소득세법 시행령 제113조 제1항, 제208조의3, 소득세법 시행규칙 제58조 등에 의하여 수집하게 되며, 제공을 원하지 않은 경우,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3.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즉시 파기하도록 하나, 양자 간의 의무관계 확인 및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한 경우에는 일정기간 보유합니다.
가. 내부 방침에 의한 정보보유 사유
- 보존항목: 이름, 생년월일, 주소, 후원내역, 회원가입일 및 탈퇴일, 활동참여기록
- 보존이유: 서비스이용의 혼선 방지 및 재가입여부 조회
- 보존기간: 5년

나. 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한 정보보유 사유
1. 기부금영수증 발급 관련 이력 정보
1) 보존근거: 소득세법, 국세기본법
2) 보존기간: 5년
2. 상거래 관련 보존 개인정보
1) 보존근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2) 보존기간
-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5년
-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5년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3년
3. 로그기록 관련 보존 개인정보
1) 보존근거: 통신비밀보호법
2) 보존기간: 3개월

4. 개인정보의 제 3자 제공
본 기관은 이용자 및 후원회원의 개인정보를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에서 고지한 범위 내에서 사용하며, 사전 동의 없이는 원칙적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이용자들이 사전에 제공에 동의한 경우
(1) 후원금 청구 및 결제수단 제공
- 제공받는 자: 사단법인 금융결제원
- 제공받는자의 개인정보 이용목적: CMS자동이체를 통한 후원금 결제 승인 및 정산
-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이름,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 생년월일, 후원금액
- 게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후원회원 탈퇴 또는 서비스이용 종료시까지
(2) 후원금 청구 및 결제수단 제공
- 제공받는 자: 나이스페이먼츠㈜
-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목적: 신용카드를 통한 후원금 결제 승인 및 정산
-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이름, 카드번호, 유효기간, 생년월일, 후원금액, 연락처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후원회원 탈퇴 또는 서비스이용 종료시 까지

나. 법령의 규정(예: 소득세법에 따른 기부금영수증 발급 등)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5. 개인정보처리의 위탁
컨선은 원활한 서비스 이행을 위해 개인정보 처리 업무를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탁계약 체결 시 관계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의 안전을 위하여 위탁계약 내용에 개인정보보호 관련 지시 엄수, 개인정보의 유출금지 및 사고시의 책임부담 등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으며, 위탁 받은 업체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 관리/감독하고 있습니다. 업체 변경 시 공지사항 및 개인정보보호처리방침을 통해 고지하겠습니다.

위탁업체 위탁업무 내용 위탁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제너럴휴먼리쿠르트 후원개발을 위한 고객 전화상담 및 서비스 운영 후원자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결제정보, 이메일, 주소 5년
런정보시스템 우편물 발송 대행 후원자 이름, 주소 정보 이용 목적 달성 시 즉각 파기

6. 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이용자(개인정보 주체) 및 만 14세 미만 아동의 법정 대리인은 개인정보주체로서 다음과 같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가. 이용자는 언제든지 컨선이 수집, 보관 중인 개인정보의 열람을 요구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제공 등에 대한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나. 컨선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개인정보 조회가 가능하며, 수정 및 동의 철회가 가능합니다.
다. 이용자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 및 삭제를 요청한 경우에는 정정 및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해당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겠습니다. 이 경우, 잘못된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한 경우 지체없이 수정하겠습니다.
라. 이용자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되는 개인정보는 “3.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에 따라 처리합니다.
마. 이 밖의 요청사항은 개인정보보호책임자 또는 개인정보보호담당자에게 서면, 전화, 팩스 또는 이메일로 문의주시면 신속하게 조치하겠습니다.

7.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안내
컨선은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에 대한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관리 책임자/담당자를 지정하고 있으며, 연락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이준모 / 대표 / 전화번호: 02-324-3900 / 이메일: give@concern.net
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최선미 / 경영지원부 부장 / 전화번호: 070-7772-3912 / 이메일: sunmi.choi@concern.net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 바랍니다.
1.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privacy.kisa.or.kr / 국번없이 118)
2.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http://www.kopico.or.kr / 02-1833-6972)
3.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www.spo.go.kr / 02-3480-3571)
4.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https://cyberbureau.police.go.kr/ 국번없이 182)

8.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컨선은 이용자들에게 특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이용자들의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Cookie) 사용 목적
이용자들이 방문한 컨선의 각 서비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이용자 규모 등을 파악하여 더욱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사용됩니다.
나. 쿠키(Cookie)의 설치/운영 및 거부
이용자들은 쿠키에 대하여 사용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 기능에서 모든 쿠키를 다 받아들이거나, 쿠키가 설치될 때 통지를 보내도록 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를 거부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1)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경우에는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는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2) 쿠키 설치 허용 여부를 지정하는 방법(Internet Explorer의 경우)
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선택합니다.
 [개인정보 탭]을 클릭합니다.
 [개인정보취급 수준]을 설정하면 됩니다.

9. 개인정보의 파기
가. 파기절차
이용자가 후원신청/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한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 일정기간 저장된 후 파기됩니다.
나. 파기항목
후원신청/회원가입 시 입력한 모든 정보
다. 파기방법
•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 분쇄기로 파쇄
• 전자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해 삭제

10.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컨선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1. 관리적 조치: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2. 기술적 조치: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권한 관리, 접근통제시스템 설치, 고유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3. 물리적 조치: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11. 이용자(정보주체)의 의무
가. 이용자는 개인정보를 최신의 상태로 정확하게 입력하여 불의의 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이용자가 입력한 부정확한 정보(연락처, 주소, 결제정보 등)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의 책임은 이용자 자신에게 있으며, 타인 정보의 도용 등 허위정보를 입력할 경우 회원 자격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나. 이용자는 개인정보를 보호받을 권리와 함께 스스로를 보호하고 타인의 정보를 침해하지 않을 의무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에 및 타인의 개인정보를 훼손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만약 이 같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타인의 정보를 훼손할 시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의해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12.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시행 및 개정사항(고지의 의무)
컨선은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거래소비자보호지침 등 개인정보보호관련 법규를 준수합니다. 따라서 컨선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추가·삭제 및 수정이 있을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전 공지합니다.

13.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19년 9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이전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8. 9. 18~2019. 8. 31. 컨선 개인정보처리방침 [ 보기 ]
기아와 싸우는 컨선의
현장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기아와 싸우는
컨선의 현장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