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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세계 평화전문가 300명 아일랜드 모여 분쟁완화 해법 모색 - 연합뉴스 외

컨선월드와이드가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지난 50년간의 인도주의 현장을 되돌아보고, 지금 시대가 던지는 중대한 질문에 맞서 우리는 어떤 변화를 취해야 하는가를 세계의 석학들과 함께 묻고 답했습니다. 연합뉴스에서 행사의 의의를 소개하고, 아주경제에서 현장의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세계 평화전문가 300명 아일랜드 모여 분쟁완화 해법 모색

국제인도주의 단체인 컨선월드와이드가 오는 7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성의 히버니아 콘퍼런스센터에서 전 세계 분쟁 및 평화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간애의 부활:분쟁·기아·고통의 악순환을 끊어야 할 때'라는 주제로 콘퍼런스를 연다고 이 단체 한국지부(대표 이준모)가 4일 밝혔다.

 

컨선월드와이드 창립 50년을 맞아 개최하는 이 콘퍼런스에는 마이클 D. 히긴스 아일랜드 대통령이 환영사, 아미나 모하메드 유엔 사무부총장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기조연설을 한다.

 

또 라이베리아 여성평화운동으로 2011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레이마 그보위, 수단과 북동부 아프리카 전문가인 알렉스 드 발 터프트대 플레처스쿨 교수, 시리아 전문가인 림 투르크마니 런던정치경제대 교수 등이 패널로 나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인도적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를 구축하는 효과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지부의 이준모 대표와 여운기 현지 대사, 김동진 트리니티대 교수 등은 한국을 대표해 참석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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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평화전문가 300명 아일랜드 모여 분쟁완화 해법 모색  2018.09.04. 연합뉴스

 

  • 소말리아 실향민들이 캠프에서 물을 얻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분쟁지역에서도 물을 확보하는 것은 여성의 책임인 경우가 많다.by Concern Worldwide

 

 

[글로벌포토] "또 다른 시대의 평화를 위해"

  • 컨선월드와이드 설립 50주년 기념 컨퍼런스에서 마이클 D. 히긴스 아일랜드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이 국제분쟁과 평화에 대한 연설을 하고 있다.by AJU Busines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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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토] "또 다른 시대의 평화를 위해"  2018.09.07. 아주경제

빌 클린턴 전 美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잘하고 있다"  2018.09.08. 아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