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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컨선뉴스

이준모 대표, 월드프렌즈 NGO봉사단 강의

  • by KCOC
 

 

지난 1월 30일, 이준모 컨선월드와이드 한국대표가 천안시 MG인재개발원에서 60여 명의 월드프렌즈 NGO봉사단 단원들에게 ‘국제개발협력의 이해’를 강의했습니다.

 

저희 컨선에게는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회원으로 등록된 후 첫 활동이었는데요, 무엇보다도 개발협력에 대한 뜻을 품은 한국의 청년들과 실질적인 교류를 시작할 수 있어서 큰 기쁨이었습니다. 대부분이 20대였지만 40대 이상의 시니어분들도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올해를 시작으로 저희 컨선도 한국의 인도주의와 개발협력 전문가를 육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약 2주간의 소양과 지식 교육을 마치고 월드프렌즈 NGO봉사단 총 233명이 현장으로 떠났습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전 세계 30개 국가에서 짧게는 1년, 길면 2년을 머무르며 함께 일하고 더 나은 세계를 위해 고민하게 됩니다. 그 중에는 저희 컨선에서 함께 인턴을 했던 동료도 포함되어 있어서 기분이 묘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모두들 건강히 재회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2004년에 시작된 월드프렌즈 NGO봉사단은 국내 국제개발협력 NGO들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해외 현장으로 봉사단을 파견하는 프로그램으로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 월드프렌즈 NGO봉사단원들이 SDGs에 대한 생각을 발표하고 있다.by KCOC

 

덧붙여 2월 22일에는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의 2018년 정기총회에서 2017년 세계기아지수를 발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약 70개의 단체 대표님들 앞에서 전 세계의 기아 문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은 기회였습니다. 앞으로 기아를 비롯한 인도적 위기 해결을 위해 한국의 국제개발협력 NGO들과 함께 협력해나갈 수 있는 컨선이 되겠습니다.

  

 

  • 이준모 한국대표가  KCOC 정기총회에서 2017년 세계기아지수가 가장 위험한 10개 국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by Yun-Seok 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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