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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곳에 의해
죽거나 살아남는 것이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컨선은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론의 관심이 잊혀지고 위험한 곳이라도 끝까지 남아 회복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지원받는 이들의 존엄성을 존중한다는 원칙을 지킵니다.

생명을 구하고 고통을 완화하기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며
단순한 지원이 아닌, 지역사회의 잠재력을 키우고
스스로 삶을 향상해 나갈 수 있도록 장기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컨선과 세계 극빈퇴치에 함께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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